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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으로 쌓아 올린 부동산 가격~ 그리고 그 버블~ ㅋㅋ
한국의 현실
빚으로 쌓아 올린 부동산 가격~ 그리고 그 버블~ ㅋㅋ
한국의 현실
- 자살율 세계 1위
부동산 버블 세계 1위
인구밀도 세계 1위
출산율 세계 최저 1위
사교육비 부담 세계 1위 : OECD 평균 3배
자영업자(영세 자영업자) 비율 세계 1위 : 한국 34%, 서유럽-미국 10%, 일본 15%, OECD 평균 20%
대학 진학율 세계 1위 : 84% 대학진학 ==> 졸업 후 50%는 비정규직/88만원 세대
비정규직 비율 세계 1위 : 한국 50%, OECD 평균 30%
대학 등록금 연 1천만원 ==> 상당수가 학자금 대출 ==> 졸업후 50%는 비정규직
임대주택 비율 세계 최저 1위 : 한국 4%, OECD 평균 20% - 프랑스 지리학자 발레리 줄레조의 진단이 아니더라도,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다.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오손도손 살던 단독주택을 헐어버리고,
고층 아파트를 짓는 나라는, 이 세상에서 달리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공동주택이 주거형태의 절반을 훨씬 넘은 나라도 한국 뿐이다.
아파트는 가족을 해체하고 <핵가족화>를 부추겼다.
2대 이상이 함께 살 수 없는 구조이므로, 할아버지 세대와 아버지 세대와 아들 세대가 서로 헤어지기 시작했다. 가족이 해체되면서, 아파트 수요는 계속 늘고, 가격이 상승하였다. 아파트는 주거 개념에서 재테크 대상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역대 정권은 <아파트 투기>를 막는다고 야단법석을 떨었지만, 투기 대상 아파트는 계속 증가했다. 정권은 <반값 아파트>니 <보금자리 아파트>니 하면서 투기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아파트를 계속 신축했다. 하지만 토지주택공사는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통계적으로,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수가, 가구 수를 초과한지 이미 오래다. 통계적으로, 집이 남아돌기 시작한 것이다. 저출산 경향이 겹치면서, 마침내 아파트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에 이르렀다.
아파트 값이 떨어지면서, <아파트 공화국>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아파트는 대부분 고층이다. 수명은 30년 정도다.
앞으로 30년이 지나면, 재개발하거나 재건축해야 할 것이지만, 더 이상 고층으로 만들 수도 없고, 수요도 없으므로, 전혀 경제적 이득이 없다. 값은 더욱 떨어지고, 아파트는 계속 낡을 것이다.
결국 지금의 아파트 단지는 대부분
귀신이 나오는 <고스트 타운>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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